소크라테스적 탐구 · 고전기 그리스, 기원전 470년경–399년
나는 여러분보다 신에게 따르겠다. 숨이 붙어 있는 한 철학적 탐구를 멈추지 않겠다.
한 문장으로 풀면
오늘의 말로 읽기
이는 모든 권위에 무조건 반항하라는 말이 아니라 양심적으로 검토한 정의를 편의보다 앞세우겠다는 선언이다. 소크라테스에게 철학은 취미가 아니라 위험 속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삶의 소명이었다.
오늘 해볼 작은 일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
지켜야 할 원칙 하나를 적고, 오늘 그 원칙에 맞게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을 5분간 시작해 보세요.
스스로에게 묻기
잠시 멈춰 볼 질문
불이익이 두려워 외면하고 있지만 내 양심은 이미 알고 있는 일이 있는가?
출처와 번역
- 작품과 위치
-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론》 · 29d–e; 델포이의 신탁에서 받은 사명을 설명하는 소크라테스의 발언
- 영어 대조문
- I shall obey the god rather than you ... I shall never cease from the practice of philosophy.
- 번역 메모
- 플라톤이 전한 발언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로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