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쿠로스학파 · 헬레니즘기 그리스, 기원전 341–270년

영혼의 건강을 돌보기에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

한 문장으로 풀면

오늘의 말로 읽기

철학은 특정 나이에만 허락되는 공부가 아니라 행복하게 사는 법을 돌보는 일상적 실천이다. 시작이 늦었다는 후회나 아직 이르다는 핑계 모두 오늘 할 수 있는 성찰을 미룰 이유가 되지 않는다.

오늘 해볼 작은 일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

미뤄 온 배움의 첫 자료를 열고 제목과 첫 문단만 5분 동안 읽어 보세요.

스스로에게 묻기

잠시 멈춰 볼 질문

나이가 핑계가 되어 미뤄 온 배움이나 삶의 변화가 있다면 오늘 무엇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

출처와 번역

작품과 위치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 122절;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 《저명한 철학자들의 생애》 10권에 보존
영어 대조문
No age is too early or too late for the health of the soul.
번역 메모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가 보존한 원문을 바탕으로 새로 번역
출처 대목 보기 철학의 길의 출처·번역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