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쿠로스학파 · 헬레니즘기 그리스, 기원전 341–270년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한 문장으로 풀면

오늘의 말로 읽기

살아 있는 동안 죽음은 아직 와 있지 않고 죽음이 왔을 때 우리는 감각하지 않는다는 논리로 죽음에 대한 선취 공포를 줄이려 한다. 이는 상실의 슬픔이나 삶의 고통을 가볍게 여기라는 말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을 미래의 감각을 지금 미리 겪지 말라는 조언이다.

오늘 해볼 작은 일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

지금 살아 있기에 느낄 수 있는 감각 세 가지를 천천히 알아차리고 이름 붙여 보세요.

스스로에게 묻기

잠시 멈춰 볼 질문

죽음에 대한 생각이 오늘 실제로 살아 있는 시간을 빼앗고 있는 방식은 무엇인가?

출처와 번역

작품과 위치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 124–125절; 감각이 사라진 죽음 자체는 경험되는 고통이 아니라는 논증
영어 대조문
Death is nothing to us.
번역 메모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가 보존한 원문을 바탕으로 새로 번역
출처 대목 보기 철학의 길의 출처·번역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