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아학파 · 로마 제정기, 기원전 4년경–서기 65년

지혜로운 사람은 친구 없이도 견딜 수 있지만, 친구 없이 살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한 문장으로 풀면

오늘의 말로 읽기

자립은 누구도 필요로 하지 않는 고립이 아니라 관계를 잃더라도 자기 삶의 중심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는 힘이다. 동시에 세네카는 지혜로운 사람도 우정을 원하며 우정 자체를 실천하기 위해 친구를 찾는다고 말한다.

오늘 해볼 작은 일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

혼자서도 나를 돌볼 행동 하나를 한 뒤, 믿을 만한 사람 한 명에게 짧게 안부를 전해 보세요.

스스로에게 묻기

잠시 멈춰 볼 질문

나는 외로움을 피하려고 관계를 붙잡고 있는가, 아니면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다가가고 있는가?

출처와 번역

작품과 위치
《루킬리우스에게 보내는 도덕 서간》 · 9서간 5절; 3절과 8절에서 같은 논지를 확장함
영어 대조문
The wise man can do without friends, not that he desires to do without them.
번역 메모
라틴어 원문을 바탕으로 새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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